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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퀴드 그룹

산업용 및 의료용 가스, 기술, 서비스 분야의 세계 선도기업

산업용 및 의료용 가스, 기술, 서비스 분야의 세계 선도기업인 에어리퀴드는 80개국에서 약 6만 8천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과 환자 3백만 명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산소, 질소, 수소는 생명, 물질과 에너지에 필수적인 작은 분자들입니다.

이것들은 에어리퀴드의 과학적 영역을 상징하며 1902년 회사 창립 이래로 에어리퀴드
활동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에어리퀴드는 새로운 시장을 정복하기 위해 날마다 혁신에 혁신을 거쳐, 지속적으로 성장해오고 있습니다.

1902년 두 사람으로 시작된 에어리퀴드

에어리퀴드는 파리 고등 물리 화학 산업학교(Ecole Supérieure de Physique et Chimie Industrielle )를 졸업한 두 청년의 만남으로 탄생되었습니다. 영감이 넘치고 때때로 별난 연구원이었던 조르주 클로드(Georges Claude)는 파리의 어느 버스 차고에서 2년에 걸친 고된 실험 끝에 공기를 액화하는 과정을 완성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의 파트너, 폴 들로름(Paul Delorme) 은 재정적인 부담에도 불구하고, 이 산업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주저하지 않고 중요했던 초기 투자를 제공한 신중한 선견지명가였습니다. 새로 생긴 이 회사는 빠른 속도로 24명의 주주들을 끌어들였고, 에어리퀴드의 위대한 모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에어리퀴드의 포부 및 전략

에어리퀴드의 포부는 업계를 선도하고, 장기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지속가능성에 이바지하는 것입니다. 회사의 고객중심적 변화전략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익성과 성장성을 모두 갖춘 ‘내실 성장’을 추구합니다. 이 바탕에는 탁월한 경영, 선별적 투자, 개방형 혁신과 전 세계 그룹사가 실천하는 네트워크 조직이 자리합니다.

임직원의 헌신과 창의력을 통해 에어리퀴드는 에너지 및 환경에 있어 변환을 추진하고, 헬스케어와 디지털화의 변화를 이끌고, 이해관계자들에게 더 큰 가치를 창출합니다. 

에어리퀴드 재단(Air Liquide Foundation)

사회와 인류에 대한 책임은 에어리퀴드의 지속적인 관심사입니다.  에어리퀴드 그룹은 초창기부터 인도주의적 실천을 해 왔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생명과 환경을 지키는 데 관심을 가져 왔습니다.  에어리퀴드 재단의 소명은 이러한 실천을 장려하고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에어리퀴드 재단은 오 년 동안 3백만 유로에 육박하는 예산을 투입하여 세가지 분야에서 인도주의적 사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 분야에는 환경보전을 위한 과학연구, 호흡 기능 개선을 위한 과학연구, 에어리퀴드 그룹이 소재하는 국가들의 지역개발을 촉진하는 소규모 실행 프로그램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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